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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인천관광공사, 관광취약계층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승인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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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지난 1일 인천 관광취약계층의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지난 1일 인천 관광취약계층의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지난 1일 인천 관광취약계층의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관광공사는 사회복지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인천관내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광인프라 지원 및 인천관내 관광명소 관광 기회를 제공하며,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인적 인프라인 현장복지 전문가들과 관광코스 개발 및 점검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장애인, 어르신,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아동 등의 관광취약계층에게 인천의 명소, 시티투어 등의 관광복지 사업을 인천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시행중에 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2016년부터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자발적인 지역사회 봉사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진행하고 있다.

민민홍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의 모든 시민이 관광 향유권을 누리고 인천이 복지관광지로 거듭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성 회장은 "협의회는 인천지역 민간사회복지 대표기관으로 관광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사회복지현장의 전문가를 통해 열린 관광사업 개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