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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올해의 연기금 투자자 상' 수상
  • 승인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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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금운용수익률 7.28%... 우수한 기금운용 역량 인정 받아
지난 5일 The Asset誌가 주최한 ‘The Asset Tripple A Asset Servicing, Fund Management and Investors Awards 2018’에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신수호 차장이 ‘올해의 연기금 투자자 상(Pension Fund Investor of the Year)’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5일 The Asset誌가 주최한 ‘The Asset Tripple A Asset Servicing, Fund Management and Investors Awards 2018’에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신수호 차장이 ‘올해의 연기금 투자자 상(Pension Fund Investor of the Year)’을 수상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5일 홍콩(Four Seasons 호텔)에서 The Asset誌가 주관한 시상식(The Asset Tripple A Asset Servicing, Fund Management and Investors Awards 2018

)에서 ‘올해의 연기금 투자자 상(Pension Fund Investor of the Year)’을 수상하였다고 6일 밝혔다.

The Asset誌는 홍콩 소재의 아태지역 금융투자 전문 월간지로 매년 글로벌 연기금을 대상으로 운용 성과 및 전략, 금융투자업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투자 여건 속에서도 7.28%의 수익률과 약 41조 원의 수익금을 달성하며 운용규모 621조 6천억 원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해외투자 확대 등 투자 다변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책임투자 활성화 및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검토 등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평가 받았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수상에 대하여 “국민연금의 우수한 기금운용 역량과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운용인력의 역량 제고와 투자 인프라 선진화에 더욱 노력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민연금이 지속가능한 연금이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